주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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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는 신장 이식 후 몸이 새로 이식받은 신장을 거부하는 것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한다. 그러나 체중 증가, 높은 혈당, 뼈 약화와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신장 거부반응(신체의 면역체계가 이식된 신장을 공격하는 것)의 위험 가능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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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신장 이식 수혜자에서 스테로이드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사망이나 이식된 신장이 계속 기능하는 기간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스테로이드 회피는 신장 거부반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이후에 스테로이드를 중단하는 것은 거부반응 위험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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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회피는 이식 후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테로이드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감염이나 심장 관련 합병증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신장 이식은 일반적으로 신부전(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 선호되는 치료이다. 신장 이식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은 치료의 일부로 스테로이드를 투여받는다. 스테로이드는 새로 이식받은 신장의 거부반응(신체의 면역체계가 이식된 신장을 공격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지만, 체중 증가, 높은 혈당, 뼈 약화와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무엇을 확인하고 싶었는가?
신장 이식 후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것의 이득과 위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2가지 주요 전략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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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회피는 이식 후 14일 미만 동안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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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중단은 14일보다 오래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후 어느 시점에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단하는 방법이다.
무엇을 했는가?
신장 이식 후 스테로이드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의 이득과 위해를 조사한 연구를 검색하였다.
연구 결과를 비교하고 요약했으며, 연구 방법과 규모 등의 요인을 바탕으로 해당 정보에 대한 신뢰 정도를 평가하였다.
무엇을 찾았는가?
신장 이식 수혜자 8317명이 참여한 53개 연구를 검토하였으며; 이 중 3개 연구에는 소아가 포함되었다. 이 연구들에서 무작위 배정된 참여자는 21명에서 560명까지였으며, 대부분의 연구는 유럽과 미국에서 수행되었다. 이 연구들은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비교하였다.
성인 신장 이식 수혜자에서 스테로이드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사망이나 이식된 신장이 계속 기능하는 기간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스테로이드 회피는 신장 거부반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이후에 스테로이드를 중단하는 것은 거부반응 위험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다.
스테로이드 회피는 이식 후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테로이드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감염이나 심장 관련 합병증에 효과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을 수 있다.
근거의 한계는 무엇인가?
연구마다 추가 치료의 종류가 달랐고 대부분의 연구가 10년보다 오래전에 발표되었기 때문에 근거에 대한 신뢰는 매우 낮은 수준에서 중등도 수준이다. 또한 이러한 전략은 일부 신장 이식 수혜자, 특히 신장 거부반응 위험이 낮은 사람에게만 적합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에는 신장 이식을 받은 성인이 포함되었다. 소아에서 얻은 결과에 대한 신뢰는 매우 낮다. 스테로이드 사용에 관한 결정은 거부반응 위험과 다른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환자와 이식 담당 의사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한다.
근거의 최신성
이 문헌고찰의 근거는 2025년 4월까지 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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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신장 이식 수혜자에서 스테로이드 중단 또는 회피의 이득과 위해를 평가한다.
검색 전략
2025년 4월 29일까지 Cochrane Kidney and Transplant Specialised Register, CENTRAL, MEDLINE, Embase 및 2개의 임상시험 등록원을 검색하였다.
연구진 결론
스테로이드 유지와 비교하여 스테로이드 회피 또는 중단이 이식 후 1년까지 환자 사망 또는 이식편 소실에 차이를 보인다는 근거는 없었으나, 성인 신장 이식 수혜자에서는 스테로이드 회피가 5년 시점의 환자 사망을 줄일 수 있다. 스테로이드 회피는 생검으로 확인된 급성 거부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 스테로이드 회피를 타크로리무스, 항대사물질 및 유도요법과 병용하면 위험이 유사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 중단 요법에서 생검으로 확인된 급성 거부반응 위험은 스테로이드 유지 요법과 유사할 수 있다. 심혈관 사건이나 감염에 차이가 있음을 시사하는 근거는 없었으나, 스테로이드 유지와 비교하여 스테로이드 회피는 이식 후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금 제공
LO는 Instituto de Salud Carlos III의 Río Hortega 박사과정 전 연구원 장학금의 지원을 받고 있다.
등록
프로토콜 및 이전 버전은 DO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doi.org/10.1002/14651858.CD005632, https://doi.org/10.1002/14651858.CD005632.pub2, and https://doi.org/10.1002/14651858.CD005632.pub3.
위 내용은 한국코크란에서 번역하였다.
이 코크란 리뷰는 원래 영어로 작성되었다. 번역의 정확성은 번역을 수행한 팀의 책임이다. 이 번역은 세심하게 작성되었으며, 품질 관리를 보장하기 위해 표준 절차를 따른다. 그러나 번역본과 원문이 불일치하거나 번역이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경우에는 영어 원문이 우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