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들의 폐암 예방을 위한 항 산화제

폐암은 세계적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폐암 예방은 공중 보건에서 우선 해결 사항이 되었다. 비타민을 공급하면 폐암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다. 본 기존 연구의 개정 본에서는 기존 4건에 5건의 연구가 추가되었다. 데이터를 다시 분석하여, 비타민 또는 미네랄을 단독 또는 함께 공급해도 폐암 발병률 및 사망률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서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현재의 근거는 건강한 사람들의 폐암 예방을 위해 비타민 A, C, E 또는 셀렌을 단독으로 또는 함께 공급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사실, 베타카로틴이 폐암 발병률 및 사망률을 약간 상승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흡연자와 석면에 노출된 사람들에게는 베타카로틴을 공급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연구진 결론: 

건강한 사람들에게 폐암과 폐암 사망률을 예방하기 위해 비타민 A, C, E, 셀렌을 따로 또는 상이한 조합으로 함께 공급하는 방법을 지지하는 근거는 없다. 베타카로틴을 공급하면 흡연자들 또는 석면에 노출된 사람들의 폐암 발병률 및 사망률이 약간 상승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근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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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본 연구는 2003년 제 2호에 발표된 기존 연구의 개정 본이다. 일부 연구에서 항산화 영양제의 폐암 예방 효과를 제시했다. 관찰을 통한 역학 연구에서 베타카로틴을 함유한 과일과 채소의 섭취 수준이 높으면 폐암 위험이 낮은 것과 관련이 있음을 밝혔다.

목적: 

비타민, 미네랄과 다른 잠재적 요소들이 단독으로 또는 함께 건강한 사람들의 폐암 발병률과 사망률을 낮추는지를 결정한다.

검색 전략: 

우리는 본 개정 본을 위해 기존 연구에서 적용한 설계의 검색 전략을 이용했다. 2011년 12월까지의 다음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했다: MEDLINE, EMBASE와 th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CENTRAL). 발표된 연구에 포함된 참고 문헌도 조사했다.

선정 기준: 

암 예방을 목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에게 투여된 비타민, 미네랄을 위약과 비교한 무작위 대조 시험을 포함시켰다.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저자가 독립적으로 연구에 포함될 시험을 선정하여 각 연구의 방법론적 질을 평가하고 표준화된 형식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추출했다. 각 연구에서, 이분법 결과를 위해 상대적 위험 (relative risk)과 95% 신뢰 구간을 계산하고 무작위 효과 모델을 이용하여 통합된 결과를 계산했다.

주요 결과: 

기존 연구에는 4건의 연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본 개정 본에는 추가로 5건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4건의 연구에는 남성만이 포함되어 있었고, 2건에는 여성만이 포함되어 있었다; 두 건의 연구는 고 위험으로 간주되는 사람들, 즉 흡연자 또는 석면에 노출된 사람들, 만을 포함시켰고 1건의 연구에는 여러 가지 미량 영양소가 결핍인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6건의 연구는 비타민 A를, 3건은 비타민 C, 4건은 비타민 E, 1건은 셀렌 공급을 그리고 여섯 건은 두 가지 이상의 조합을 분석했다. 본 연구에 포함된 모든 무작위 대조 시험은 비뚤림 위험이 낮은 것으로 분류되었다.

7,627명이 여성이 포함되어 있는 1건의 연구를 제외하고는, 폐암 위험은 사람들은 비타민 또는 미네랄 또는 이들을 함께 공급해도 위약과 비교하여 폐암 발병률 및 사망률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으며, 비타민 C를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모든 암은 아니나 폐암 발병률 위험이 높았으나, 이러한 효과는 남성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또는 남성과 여성을 통합한 결과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흡연자와 석면에 노출된 사람들과 같은 폐암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위약에 비해 베타카로틴을 섭취하면 작지만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폐암 발병률,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과 일반 사망율이 상승했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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