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급성축농증에 대한 충혈완화제, 항히스타민제, 비강내세척

연구의 질문

본 고찰의 목적은 소아의 급성 부비강염에 충혈 완화제, 항히스타민제 및 비강 세척을 사용할지 여부에 대해 의학 문헌에서 근거를 찾는 것이다.

배경

소아는 평균 1년에 6~8회 감기에 걸린다. 감기에 걸려있는 소아 10명 중 1명이 부비동염으로 악화된다. 감기에 걸려있는 동안 부비동에서 제대로 콧물이 흐르지 않고 이차적으로 세균에 감염되면 축농증이 생긴다. 부비동염의 소아는 감기가 낫지 않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느린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부비동염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부모와 의사는 종종 충혈 완화제, 항히스타민 제와 비강 세척을 사용한다. 이러한 치료는 처방전 없이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과거 임상시험에 따르면, 소아에 항히스타민제와 충혈 완화제를 사용시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검색 날짜

2014년 6월 현재의 근거이다.

연구 특징

포괄적인 문헌을 평가했지만, 임상적으로 급성 부비동염으로 진단된 소아를 대상으로 이러한 치료(무치료 또는 위약과 비교)의 효과를 평가한 임상시험을 찾지 못했다.

연구 자금 지원

해당 없음.

주요 결과

항히스타민제와 충혈 제거제를 급성 부비동염 소아에게 사용할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자료가 없음.

통계자료 인용

해당 없음.

근거의 질

해당 없음.

연구진 결론: 

항히스타민제, 충혈 억제제 또는 비강 세척이 급성 부비동염의 소아에 유효한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는 없다. 이러한 치료가 급성 부비강염의 소아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임상적으로 급성 부비강염으로 진단된 소아에게서 충혈완화제, 항히스타민제 또는 비강내 세척의 효과는 체계적으로 평가되지 않았다.

목적: 

소아를 대상으로 급성 부비동염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 충혈완화제, 항히스타민제 또는 비강내 세척의 효과를 평가한다.

검색 전략: 

CENTRAL (2014년 제 5호), MEDLINE (1950년~2014년 6월 제 1주) 및 EMBASE (1950년~2014년 6월)를 검색했다.

선정 기준: 

10~30일 코흘림, 코막힘 또는 주간 기침으로 정의된 급성 부비강염의 18세 미만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대조시험 (RCT) 및 준 RCT를 선택했다. 만성 부비강염 및 알레르기성 비염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은 제외했다.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검토자가 선택 기준에 대해 각 임상시험을 평가했다.

주요 결과: 

전자 및 수기검색에서 확인된 662건의 임상시험 중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임상시험은 없었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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