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요실금을 위한 침치료

스트레스성 요실금은 노인, 특히 여성에서 흔한 질환이다. 증상은 기침과 웃음의 동작 운동으로 생기는 소변 누설이다. 스트레스성 요실금은 삶의 사회적,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측면에 영향을 끼친다. 이 증상에 대한 치료법으로 침술이 아시아 국가에서 널리 사용되며, 사용 빈도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의학의 관점에서는 (육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를 강화하고 방광의 기능 회복을 촉진하여 스트레스성 요실금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본 고찰은 여성 60명으로 구성된 소규모의 임상시험 1건만을 대상으로 했다. 약제 치료와 비교하여 긴장성 요실금에 대한 침술의 효과를 평가하는 근거는 불충분하고, 양질의 무작위대조시험이 필요하다.

연구진 결론: 

성인 스트레스성 요실금 환자에게 있어 침술의 효과는 명확하지 않다. 침술이 약 치료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결정하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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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트레스성 요실금에 대한 침술의 사용 빈도는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그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평가는 되어 있지 않다.

목적: 

스트레스성 요실금에 대한 침술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평가한다.

검색 전략: 

Cochrane Incontinence Group Specialised Register (2013년 1월 28일 검색), EMBASE, AMED, Chinese Biomedical Literature Database (CBM), Chinese Acupuncture Trials Register and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CNKI) 를 검색하였다(모두 2013년 2월 20일 검색). 또한 관련있는 논문의 참고문헌목록을 찾아 해당 분야의 연구자와 임상시험 실시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선정 기준: 

성인 스트레스성 요실금의 치료를 위한 침술 중재를 다룬 무작위대조시험 및 준 무작위대조시험으로, 다른 치료법을 수반하지 않음.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검토자가 독립적으로 임상시험의 질을 평가하고 데이터를 추출했다. 적절한 경우에 데이터의 메타분석을 실시했다.

주요 결과: 

17건의 자격이 있는 연구를 식별했지만 여성 60명이 참가한 소규모 연구 1건만 편입 기준에 적합했다. 연구는 침술과 저혈압 치료제인 미도도린을 비교했다. 무작위 배정 및 결과 평가에 대한 눈가림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비뚤림 위험이 높았다. 배정은폐가 없었다. 통계 기법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침술군에서 더 많은 여성들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나(침술군 73% vs 미도도린군 33%, 위험비 (RR) 2.20, 95% 신뢰구간(CI) 1.27~3.81)치유율은 낮고,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13% vs 7%, RR 2.00, 95% CI 0.40~10.11). 부작용은 약제군에서만 나타났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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