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 확장증을 가진 소아와 어른에 대한 노래 요법

만성 폐 질환 중 하나인 기관지 확장증 환자는 만성 습성 기침, 피로 및 호흡 곤란 등의 흉부 증상을 가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폐 기능도 악화된다. 노래 요법은 기관지 확장증 환자의 폐 기능을 개선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본 연구는 기관지 확장증 개선에 대한 노래 요법을 평가한 무작위 통제 시험을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의 부재로 노래요법이 기관지 확장증 환자의 개선에 이익을 주는지에 대해 결론 내릴 수 없다.

연구진 결론: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기관지 확장증을 가진 사람에 대한 중재로 노래 요법을 지지 또는 부정하는 결론을 낼 수 없다. 유익할 가능성이 있는 간단한 중재이기 때문에 기관지 확장증에 대한 노래 요법을 평가하는 무작위 비교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기관지 확장증은 흔한 호흡기 질환이며, 특히 개발 도상국에 많다. 원인은 만성 감염에서 드문 면역 결핍까지 다양하다. 기관지 확장증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기관지 확장증을 가진 사람은 만성 기침, 피로, 호흡 곤란, 흉통, 객혈을 동반 할 수 있다. 폐 기능이 시간이 지나면서 저하 될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삶의 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치료와 지원의 제공에 포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가창 등 숨결을 포함한 치료는 호흡 기능이나 정신적인 건강상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목적: 

기관지 확장증을 가진 소아과 성인 대한 치료로써 가창 중재의 삶의 질, 유병율, 호흡 근육, 폐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검색 전략: 

Cochrane Airways Group(CAG) 연구 등록,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주요 관련 데이터베이스 및 임상 연구 등록을 검색했다. 전문 기관과 전문가에 연락을 취했다. CAG가 2월 검색을 실시하고 다른 검색은 2011년 2월 실시했다.

선정 기준: 

기관지 확장증 환자를 대상으로 가창(통해 중재)과 가짜 중재 또는 무가창을 비교한 무작위 비교 연구.

자료 수집 및 분석: 

본 리뷰에 대한 관련성을 평가하기 위해 2명의 저자가 독립적으로 제목, 초록,인용을 조사했다.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연구가 식별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석에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었다.

주요 결과: 

메타 분석을 실시 할 수 없었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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