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가 발생할 골다공 질환 치료에서 칼슘과 비타민 D

스테로이드는 염증의 치료에 널리 이용되어 있다. 골량의 감소(골다공증)은 스테로이드 약물의 심각한 부작용이다. 742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5개의 연구에 대해 검토했다. 치료 2년 후, 칼슘과 비타민 D 요법을 받는 환자의 척추와 팔뚝의 골밀도가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보다 더 많이 향상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골절 수나 골밀도의 검사치에 대해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칼슘과 비타민 D의 병용은 스테로이드로 인한 허리와 팔뚝의 골량 감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이 치료는 안전하다고 생각된다.

연구진 결론: 

이 메타 분석에서는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는 환자에게 비타민D와 칼슘의 병용투여는 허리와 팔뚝의 골량 감소를 예방하는데 임상적이고 통계적으로 의미 있음을 밝혔다. 독성과 비용이 낮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요법을 시작하는 모든 환자가 칼슘과 비타민 D 요법을 받는것을 권고한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골다공증과 그로인한 골절은 이병과 사망의 주요 원인이다. 골다공증은 골량의 저하로 정의되지만, 골량감소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다. Corticosteroid(이하 스테로이드) 요법은 골다공증 발병 원인이 된다. 스테로이드는 다양하고 복잡한 방법으로 골량을 감소시킨다. 스테로이드를 요법을 시작하는 환자는 예방약(칼슘, 비타민 D, 에스트로겐 또는 비스포스포네이트)의 투여를 권고받고 있다.

목적: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한 골다공증 예방에 칼슘과 비티민D의 효과를 칼슘 혹은 플라시보 단일 요법과 비교 및 평가.

검색 전략: 

Cochrane Musculoskeletal trials register, Cochrane Controlled Trials Register, EMBASE, MEDLINE을 1996 년까지에 대해 검색했다. 또한 다양한 학회의 초록이나 선택한 연구 문헌 목록을 검색했다.

선정 기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한 칼슘과 비타민D의 효과를 칼슘 혹은 플라시보 단일 요법과 비교하는 모든 무작위 연구.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리뷰어가 연구에서 데이터를 추출했다. 마찬가지로 방법론적 질을 평가했다. 분석은 고정 효과 모형을 이용해 실시했다.

주요 결과: 

참가자 274명을 대상으로한 5건의 연구를 선택했다. 실험에 대한 분석은 칼슘과 비타민D 투여 개시후 2년째 시점에서 실시했다. 치료군과 대조군에서 상당한 가중 평균 차이(WMD)가 요추와 (WMD 2.6(95 % CI 0.7,4.5) 요골 골염 밀도 (WMD 2.5(95 % CI 0.6,4.4) 에서 나타났다. 다른 결과 측정값은(대퇴골경 부의 골량, 골절 발생, 골흡수에 관한 생물학적 조짐)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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