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튼살 예방에 대한 국소 용제

일반적으로 임신 기간 동안, 특히 임신 후기에 튼살이 발생한다. 50% ~ 90%의 여성이 튼살을 경험한다. 튼살은 붉은 선이나 줄무늬 형태로 나타나며 출산 후 천천히 옅어져 피부에 엷은 선을 남긴다. 대부분 여성의 배, 가슴 및 허벅지에 나타난다. 튼살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따라서 이를 예방하는 여러 방안이 많은 여성으로부터 각광받는다. 본 고찰은 국소 용제, 로션 및 활성화제를 포함한 연고를 위약 또는 무치료와 비교하고 활성화제를 사용한 국소 제제 대 다른 국소 제제를 비교한 무작위 통제 연구 및 준 무작위 통제 연구를 확인했다.

본 고찰은 8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포함시켰다. 임신 튼살 예방을 위해 국소 용제를 튼살 부위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가 없음을 확인했다. 3건의 연구만이 (461명의 여성 참여자) 튼살의 정도에 대해 평가했으나 유의마한 차이를 설명하지 않았다. 사용된 국소제제에는 Alphastria, Trofolastin, Verum, 올리브 오일 및 코코아 버터가 포함되며, 모두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다. Alphastria와 Verum은 히알루론산도 함유하고 있다. 6건의 연구 중 연구 3건의 비뚤림 위험도가 낮다고 평가했다. 모든 연구가 소규모였다: 100명 이하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4 ~ 6건의 시험. 연구에서 국소 제제를 사용한 시기도 달랐다: 임신 초기 ~ 임신 첫 20주 기간으로 다양했다.

연구진 결론: 

임신 튼살 예방을 위해 국소 용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고하는 높은 질의 근거를 찾지 못했다. 임신 튼살 예방에 대한 국소 용제 효과를 평가하려면 대규모 표본을 대상으로 한 높은 질의 엄격한 방법론적 무작위 연구가 분명히 필요하다. 또한, 임신 튼살 예방을 위해 임산부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제에 대한 연구가 시행되어야 하며 이는 방법론적으로 엄격하고 충분한 수준의 무작위 시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임신선 (임신 중 생기는 튼살)은 여성의 50% ~ 90%에서 발생한다. 붉거나 보라빛의 선 또는 줄무늬 형태로 나타나며 천천이 옅어져 피부에 엷은 선을 남긴다. 주로 여성의 배, 가슴 및 허벅지에 생긴다. 튼살의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고 튼살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또한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여성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불안의 원인이다.

목적: 

임신 튼살 예방을 위한 국소 제제의 효과를 평가한다.

검색 전략: 

Cochrane Pregnancy and Childbirth Group's Trials Register 검색했으며, 검색된 보고서의 참조 목록을 확인했다.

선정 기준: 

임신 튼살에 국소 제제(활성화제 사용) 대 다른 국소 제제(활성화제 사용) 및 위약(즉, 활성화제 무사용) 또는 무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무작위 통제 시험과 준 무작위 통제 시험을 포함했다.

자료 수집 및 분석: 

3명의 리뷰 저자가 독립적으로 연구의 적합성과 질을 평가하고 데이터를 추출했다. 데이터의 정확도를 확인했다. 주요 결과는 임신 튼살의 유뮤였고 부차적 결과는 튼살의 정도였다.

주요 결과: 

8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포함시켰다. 6건의 임상 시험 중 연구 3건의 무작위 연속 사건, 참가자 및 직원의 맹검화, 결과의 맹검화, 결과 데이터의 완전성 및 선택적 보고에 대해 비뚤림 '위험이 낮음'으로 판단했다.

임신 튼살에 대해 활성화제를 포함한 국소 용제를 받은 여성과 위약 또는 무치료를 받은 여성을 비효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의 평균 차는 보이지 않았다 (평균 위험비 (RR) 0.74; 95% 신뢰구간 (CI) 0.53 ~ 1.03; 5건의 연구, 474명의 여성 참여자; 무작위 효과 모델, Tau² = 0.09, I² = 65%) (분석 1.1).

연구 결과는 비뚤림 위험이 높다고 판단된 무작위 연속 사건, 배당 은닉 및 결과에 대한 데이터 결여(20%이상)을 제외한 민감도 분석 시 확인된 주요 효과와 일관된다(평균 RR 0.81; 95% CI 0.60 ~ 1.10; 4건의 연구, 424명의 여성 참여자; 무작위 효과 모델, Tau² = 0.05, I² = 57%).

튼살의 심각성 정도에는 유의미한 평균 차가 없었다(표준화 평균 차이 (SMD) -0.31; 95% CI -1.06 ~ 0.44; 2건의 연구, 255명의 여성 참여자; Tau² = 0.26, I² = 87%).

활성화제를 함유한 국소 용제를 받은 여성군과 다른 국소 용제(활성화제 포함)를 받은 여성군에서 임신 튼살 예방 효과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평균 RR 0.51; 95% CI 0.16 ~ 1.60; 2건의 연구, 305명의 여성 참여자; Tau² = 0.53, I² = 74%). 튼살 심각성 정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평균차 (MD) -0.20; 95% CI -0.53 ~ 0.13; 1건의 연구, 206명의 여성 참여자; 이질성 관계없음).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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