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환자의 인지장애 치료를 위한 작업요법

뇌졸중 이후에 인지 장애가 많이 발생하며 옷 입기, 식사, 샤워와 같은 일상 생활 행동을 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작업 요법은 사람들이 기능적으로 최대한 독립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33명의 참가자가 있는 시험 1건에 대한 본 연구에서는 뇌졸중이 있었던 사람들의 인지 장애 치료를 위한 작업 요법의 효과를 정하기에는 현재로서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을 확인했다. 뇌졸중 이후 인지 장애 치료를 위한 작업 요법 중재를 테스트하기 위해 보다 잘 설계된 임상 시험이 필요하다.

연구진 결론: 

뇌졸중 이후 인지 장애 치료를 위한 작업 요법의 효과는 분명하지 않다. 작업 요법의 일부로 전달되는 인지적 재 훈련이 뇌졸중이 있었던 사람들의 일상 생활 행동의 기능을 개선할 가능성 또는 특정 인지적 능력을 개선할 가능성 또는 두 가지 모두의 가능성은 본 연구에 포함된 근거에 의해 지지하거나 반박할 수 없다.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뇌졸중의 결과로 인지 장애가 자주 나타나며 사람들의 일상 생활 행동 수행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작업 치료사가 뇌졸중 이후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중재 전략은 많다.

목적: 

작업 요법(occupational therapy)이 뇌졸중 이후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일상 생활 행동(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의 기능적 수행과 특정 인지 능력을 개선하는지를 결정한다.

검색 전략: 

The Cochrane Stroke Group Trials Register (최종 검색 2009년 5월), th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CENTRAL) (The Cochrane Library 2009년 제 1호), MEDLINE (1966년 - 2009년 4월), EMBASE (1980년 - 2009년 4월), CINAHL (1982년 - 2009년 4월), PsycINFO (1840년 - 2009년 4월), PsycBITE, OTseeker와 Dissertation Abstracts (마지막 3건은 2009년 4월 까지 검색했다)를 검색했다. 추가로 발표, 미 발표 및 현재 진행 중인 시험을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Science Citation Index (SCI)와 Social Science Citation Index (SSCI)의 인용 참고 문헌 검색을 통해 관련 참고 문헌을 조사하고 관련 연구의 참고 문헌 목록을 검토했으며 관련 작업 요법 학술지를 수기 검색하고 이 분야의 주요 연구자들과 면담했다.

선정 기준: 

임상적으로 뇌졸중으로 확인되고 인지 장애가 있는 것으로 확정된 성인들에게 인지적 재 훈련(cognitive retraining)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 중재를 평가한 무작위 및 준 무작위 대조 시험을 선정했다. 작업 치료사들이 제공하거나 또는 작업 치료사들의 감독 하에 제공되는 중재를 선정했다.

자료 수집 및 분석: 

연구 저자 2명이 독립적으로 포함 기준에 맞을 수 있는 초록을 조사하여 질을 평가하고 데이터를 추출했다. 평균 차이(mean difference)를 이용하여 결과를 제시했다.

주요 결과: 

본 연구에는 33명의 참가한 1건의 시험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측정한 두 가지 결과가 그룹 간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시간 판단 기술(time judgement skill)의 개선과 바르텔 지수(Barthel Index)에 의한 기본적인 ADL의 개선.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Tools
Information
Share/S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