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의 위장관 질환의 영아(유아기 초기)에 대한 글루타민 보충

글루타민은 조직 손상 회복을 돕는 아미노산이며 특히 위장관 조직의 손상 개선을 야기시킨다. 중증의 위장 질환을 가진 아기의 글루타민 보충이 아기의 빠르고 온전한 회복을 야기시킨다는 근거를 검색했다. 현재 3건의 연구만이 있으며 이 연구 결과는 아기의 글루타민 보충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고했다.

연구진 결론: 

무작위 통제 시험에서 얻은 데이터는 중증의 위장관 질환을 앓는 영아에 글루타민 보충 효과의 중요 이점을 권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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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중증의 위장병 환자의 경우 내인성 글루타민 생성만으로는 필요한 글루타민의 양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을 수 있다. 위장병의 실험 동물 모델을 사용한 연구는 글루타민 보충이 임상 결과를 향상 시킨다는 것을 확인했다. 본 연구는 중증의 위장관 질환을 앓는 유아에 대한 글루타민 보충 효과를 평가한다.

목적: 

중증의 위장병을 가진 영아의 사망률과 이환율에 대한 글루타민 보충 효과를 평가한다.

검색 전략: 

Cochrane Central Control of Controlled Trials (The Cochrane Library, 2014년, 제 8호), MEDLINE, EMBASE 및 CINAHL (개시 2014년 9월), 회의 진행 및 이전 검토의 참조 목록을 조사했다.

선정 기준: 

적어도 24시간의 비경구 영양 제공을 필요로 하는 선청성 또는 후천성 위장 상태로 정의되는 중증의 위장병을 가진 생후 3개월 이내의 영아 (미숙아일 경우 그에 따라 수정됨)에 글루타민 보충 유무를 비교하는 무작위 또는 준 무작위 통제 시험.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저자가 시험의 적합성 및 비뚤림 위험도를 평가했으며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했다. 각 연구의 치료 효과를 평가했으며 양분된 데이터의 위험비와 위험차 및 연속형 데이터의 평균차(신뢰구간 95%)를 보고했다. 메타분석에서 고정 효과 모델을 사용했으며 민감도 분석에서 이질성의 잠재적 원인을 탐구했다.

주요 결과: 

274명의 영아가 참여한 3건의 연구를 확인했다. 연구의 방법론적 질이 높았으나 표본 규모가 너무 작아 글루타민 보충에 대한 중요 효과를 확증할 수 없었다. 메타 분석에 의하면 퇴원 전 사망 위험(전형적인 RR 0.79, 95% CI 0.19 ~ 3.20; 전형적인 RD -0.01, 95% CI -0.05 ~ 0.03)이나 침습성 감염률(전형적인 RR 1.37, 95% CI 0.89 ~ 2.11; 전형적인 RD 0.08, 95% CI -0.03 ~ 0.18)에 통계적으로 유의 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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