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화된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

조직화된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는 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간호사, 의사 및 치료사가 1팀으로 구성되어 제공하는 관리 형태이다. 참가자 5,855명을 대상으로 한 28건의 시험의 리뷰에서 해당 중재를 받은 환자는 뇌졸중을 극복하여 자택생활이 가능해지고 간호가 필요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양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형태가 개발되고 있다. 현재 시점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이는 형태는 개별 병동형 치료실이다.

연구진 결론: 

조직화된 입원 치료를 받은 뇌졸중 환자는 뇌졸중에서 1년 후의 시점에서의 생존해있거나, 간호가 필요하지 않은 상태로 자택에서 생활 할 가능성이 더 높다. 해당 효과는 개별 병동을 기반으로 하는 치료실에서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기간의 연장은 관찰되지 않았다.

전체 초록 읽기
배경: 

뇌졸중 환자를 조직화하여 관리하는 일은 다학체적 팀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는 오로지 뇌졸중 환자들만을 관리하는 병동에서 이동지원반 혹은 포괄 장애 서비스(혼입 재활병동)와 함께 실시된다.

목적: 

뇌졸중 환자에 대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관리 효과를 다른 관리 방법과 비교 평가한다.

검색 전략: 

Cochrane Stroke Group(2013년 1월) 및 Cochrane Effective Practice and Organisation of Care (EPOC) Group (2013년 1월), MEDLINE(2008년~2012년 9월), EMBASE(2008~2012년 9월)및 CINAHL(1982~2012년 9월)를 검색했다. 발표되거나 미발표된 시험 및 진행 중인 시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7건의 임상시험 레지스트리(2013년 1월)를 검색하였으며, 리뷰에 포함한 연구 문헌 목록을 추적하여 인용하였고, 관련 기사의 참고 문헌 목록을 체크하고 시험 연구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선정 기준: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에 대한 조직화된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관리 효과를 다른 대체적 관리 방법과 비교한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을 선정하였다. 편향위험에 대한 표준적인 평가를 한 뒤 이전에 포함되었던 준 무작위 임상시험을 제외했다.

자료 수집 및 분석: 

2명의 연구 저자가 초기에 적격성 및 시험의 질을 평가했다. 원본 임상시험의 협력 연구자와 함께 기술된 상세 내용과 시험 데이터를 체크했다.

주요 결과: 

총 5,85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28건의 시험을 선정하여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를 대체적 서비스와 비교했다. 더 조직화된 관리방법이 일관적으로 예후 개선에 관련되어 있었다. 1건의 시험(참가자 3,994명)에서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를 일반 병동에서 제공되는 환자관리와 비교했다.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는 최종 추적시(중앙값 1년)에 기록된 사망의 교차비[OR 0.81, 95%신뢰구간(CI)0.69~0.94; p=0.005], 사망 또는 시설 입소관리의 교차비(OR 0.78, 95% CI 0.68~0.89, p=0.0003)및 사망 또는 요양 간호의 교차비(OR 0.79, 95% CI 0.68~0.90, p=0.0007)를 감소시켰다. 분석 대상을 엄격히 무작위화된, 추적 기간이 규정되고 명백하게 결과 평가가 맹검화된 임상시험으로만 한정한 민감도 분석에서도 여전히 해당 중재의 유익성이 관찰되었다. 결과는 환자의 연령, 성별, 뇌졸중의 중증도 또는 뇌졸중의 종류와 독립적이였으며 개별 병동으로 된 뇌졸중 집증치료실에서의 결과가 더 낫게 나타났다. 조직화된 뇌졸중 집중치료실 관리가 입원 기간을 연장시키지는 않았다.

역주: 

위 내용은 코크란연합 한국지부에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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